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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후기

오래 기억하고 싶은 추억! 가야랜드 달빛야영장에서 함께 하세요.

후기조차 쓰기 싫은 엉망진창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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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장삼춘 작성일18-04-08 21:08 조회1,55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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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고 머고 당장 탈퇴 하고 싶었지만...

 

혹시나 캠장님께서 부끄러운줄 모르고 사과 한줄 없이 이글 삭제 할까 싶어서 몇달 있다가 탈퇴 해야 겟네요.

허가없이 글을 삭제하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의거 저작권 침해로 형사고발조치 될수 있음은 알고 계신가 모르겠습니다.

 

캠장님. 이글 보시면 제발 찾아주시는 고객 한분 한분을 고맙게 생각하시고 관리에 좀 더 신경쓰시고 돈 버는 만큼 재투자를 좀 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이 추운날 뜨신물도 안 나오고 다 썩어버린 데크위에서 잠들다 무슨 큰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려고 엉망으로 해 놓고 장사 하십니까? 

소방 보안법에 의거 캠핑장 등록 하신거 맞죠?  안전관리기준 강화 된것도 알고 계시죠? 

신고해서 점검 나오면 통합안전기준에 미달될 만한 부분이 엄청 많다는거 아십니까?

 

 

후기 시작..

 

처음에 캠핑장을 알아보다 괜찮겠다 싶어서 예약했다. 바로 주변에 있는 전망대 캠핑장이 워낙 좋으니까..

헌데 이건 뭐 완전 실망 그 자체다.  

주로 난장 캠핑에 익숙한 나 였지만 최근 동생 내외와 함께 제대로 전기도 있고 뜨신 물도 나오는 캠핑장을 

몇번 다니다보니 이제는 참 편한 캠핑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헌데 4만원이란 거금을 내고 하룻밤을 대체... 뭐하러 갔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도착하자마자 답답하게 느껴지는 촘촘함....

캠핑장에 도착해서 내 자리는 저~~~ 앞인데 차들이 줄줄이 서서 들어갈수가 없다. 

차 좀 드가자 부탁하니 차를 텐트 사이드로 빼 주신 캠퍼님들..   최소한 차량이 교차는 할수 있게 지어야 하는게 아닌가??

데크 자리 하나라도 더 만들어 돈 버는게 우선이었나??

 

들어올때 체크인 하면서 천원 받고 쓰래기봉투 주는건 그렇다치고 아무리 둘러봐도 소화전이나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는걸 ...찾아보니..

다닥 다닥 붙어 있는 텐트에 불이 붙는 순간.. 그 일대는 불바다가되고 말텐데 에휴.....정말 허가받은 캠핑장 맞는걸까?

 

그렇게 겨우 근처에 차를 넣고 짐을 뺏다. 일단, 텐트 부터 치자 싶었는데... 응?????

뭔 데크가 이리 작지??  주변을 둘러 보니.. 데크 위에 텐트들이 아슬아슬하게 쳐져 있다. 

자고로 데크에 텐트를 올리면 의자 하나 놓을 공간 정도는 넉넉히 나와야 하는데.. 대체 여긴...뭔. 텐트만 딸랑 올라간다.

 

내 자리는 관리가 안되여 사이드에 나무가 부서져 있고 그 부서진 쪽 남은 나무도 밞으니 삐그덕 하며 살짝 내려앉는다 .이거야 원.....

그래서 캠장님께 얘기했떠니 다행이 쿨~ 하게 다른 자리를 알려 주시며 자리를 옮기라 하셧는데.....

나와 동행인 동생 내외와 좀 많이 떨어져있다.  그래도 텐트는 쳐야 지 하고  알려주신 자리를 가봤는데...

 

아이쿠야... 데크가 울렁~ 울렁~ 언제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푹 꺼져 있다.. 이거 총체적 난국이다. 

 

그래서 걍 눈앞에 보이는 자리로 하겠다 하니.. 거긴 또 벌레가 많이 나와서 안된다며,  돌맹이 가득 자리로 쓰시란다..

미안한 표정 전혀 없다. 엄청 당당하신 캠장님 내외.....   바람도 엄청 부는데 텐트를 들고 3번을 이사한 끝에야 겨우 자리를 잡았다.

 

뭐... 어찌되었건 되었다 싶어서 기분좋게 짐 풀고 저녁 준비를 하는데...

아내가 춥다며 돌아온다.  게수대에 뜨신 물이 안 나온단다... - -???  이게 뭔 소린지 이 추운데...

상추 씻고 쌀 씻고 ....물도 쫄 쫄 쫄...... 대체 이런데를 왜 돈주고 와야 하지?

3만원짜리 캠핑장도 몇군대 가봤지만 이렇게 관리가 안되는 말도 안되는 캠핑장은 처음이다. 

뜨신물도 안 나오는 이 상황이 활당해서 혼잣말 하고 있으니 옆 캠퍼님이 ... 아까는 미지근한 물이 잠깐 나왔더란다.

미지근한 물이 나왔다? 용량 부족인가? 고작 게수대 5개 달려 있는데 보일러 용량이 부족하다고?  밥때도 아닌데???

 

아이들 놀만한 퐁퐁 한개도 없다.  차타고 한참 내려가서 또 걸어야 하는 옆 가야랜드로 가야 한단다...  

대체..이 말도 안 되는 당당함은 어디서 시작되는걸까?  손님들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고 그져 촘촘한 텐트사이로 돈만 벌면 그만인가?

 

매점도 없고 뭐 하나 필요하면, 차 끌고 한참을 나갔다 와야 한다. 허허~ 이런 황당한 캠핑장이 있다니..

아니나 다를까 저녁에 밥 먹고 추워서 얼른 씻고 쉬자 싶어서 게수대고 화장실이고 가 봤는데 뜨신물? 아니 미지근한 물 조차 안 나온다. 

 

이런 황당한..아니 미친 캠핑장이 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안 망하고 존제하룻 있는건가..싶은 생각이 

 

밤 12시가 되어가는데 여전히 시끄러운 주변은 머 애교로 봐 줄수 있다. 

오랜만에 캠핑이니 다들 시끄럽게 놀수도 있고 그게 캠핑장의 또 다른 묘미니까..

헌데 지나치다 싶으면 적당히 제제를 해야 할텐데..  캠퍼들끼리 해결하라는 방송이 나오더라.. 푸하하  

 

아침이 되고 밥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10시쯤 되니까, 12시에 퇴실이라고 미리 미리 방송을 한다. 

그래 하룻밤 지났고 돈은 받았으니 얼른 짐 정리하고 꺼져라 이건가??

 

살다 살다 전국팔도 캠핑장 숱하게 다녀봤지만 이렇게 관리 안되고 마인드 엉망인 캠핑장은 진심 처음으로 다녀 왔다.

함께 갔던 동생 내외도 노골적으로 "다시는 이런데 오지 맙시다" 라며 인삿말을 대신 하더라.

 

 

 

제발 이 캠핑장에 예약을 하려고 하는분이 있다면, 이런 말도 안되는 곳이라는거 

 

잘 숙지하고 가서 나처럼 황당한 꼴 당하지 말기를 바란다. 

 

 

 

 

댓글목록

고운말님의 댓글

고운말 작성일

이런글 올릴때는 당신보다 어린사람만 보는게 아닌데 반말로 하지말자
그래서 나도 반말로했음...
올린글 읽고 짜증난다 정말!!!
불만사항 있으면... 어른이라면... 직접 정중히 개인작으로 하시길... 애도아니고 이게뭡니까!...

바보가?님의 댓글

바보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바보아이가? 읽지 말던가 다 읽고 짜증내노? 니는 어른이면 후기를 직접 정중히 개인적으로 하나? ㅋㅋㅋㅋ

언제나처음처럼님의 댓글

언제나처음처럼 작성일

기장삼춘님 말씀 잘 하셨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안전불감증
집 바로 위라 한 번 가보려 했는데
생각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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